2026 KTX·SRT 설 예매 일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 "지금 호남선 예매 중! 경부선은 수요일!"
2026년 설날 기차표 예매 일정이 예년과 다릅니다. KTX는 오늘(19일) 호남선, 내일(20일) 강릉/중앙선, 모레(21일) 경부선 순서로 진행됩니다. 반면 SRT는 다음 주 1월 28일(수)과 29일(목)에 예매가 열립니다. 확정된 노선별 시간표를 긴급 확인하세요.
2026년 설날 기차표 예매 일정이 예년과 다릅니다. KTX는 오늘(19일) 호남선, 내일(20일) 강릉/중앙선, 모레(21일) 경부선 순서로 진행됩니다. 반면 SRT는 다음 주 1월 28일(수)과 29일(목)에 예매가 열립니다. 확정된 노선별 시간표를 긴급 확인하세요.
"경부선 예매, 오늘 아닙니다! 수요일입니다!"
보내주신 일정표를 보니 올해 KTX 예매 순서가 파격적입니다. 호남선이 먼저 시작하고, 이용객이 가장 많은 경부선이 마지막 날(수요일)에 배치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는 순간(19일 오전), 호남·전라선 예매가 진행 중(13시 마감)입니다. KTX와 SRT의 확정된 날짜와 노선을 팩트체크해 드립니다. 👇
1. [긴급] KTX 예매 일정표 (1/19~21) 📅
이미지에 따르면 일반인 예매는 3일에 걸쳐 노선별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 날짜 | 시간 | 대상 노선 (필독!) |
|---|---|---|
| 오늘! 1.19 (월) |
07:00 ~ 13:00 |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
| 내일 1.20 (화) |
07:00 ~ 13:00 | 경전선, 중앙선, 강릉선, 동해선, 중부내륙선 |
| 모레 1.21 (수) |
07:00 ~ 13:00 | 경부선 (서울-부산) |
* 이미지 출처: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일정 공지
2. SRT 예매 일정표 (1/28~29) 📅
SRT는 KTX 예매가 다 끝나고 다음 주 수요일, 목요일에 진행됩니다.
| 날짜 | 시간 | 대상 노선 |
|---|---|---|
| 1.28 (수) | 07:00 ~ 13:00 |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
| 1.29 (목) | 07:00 ~ 13:00 | 호남선, 전라선 |
* 이미지 출처: SR 2026 설 승차권 예매일정 공지
3. 당장 해야 할 일 (Action Plan) ⚡
📢 KTX (지금!)
- 호남선 이용자: 지금 바로(19일 13시 전) 접속하세요! 대기가 길어도 기다려야 합니다.
- 경부선 이용자: 1월 21일(수) 오전 7시입니다. 이틀 남았으니 회원번호 미리 찾아두세요.
📢 SRT (다음 주)
- KTX에 실패했다면 1월 28일(수) 경부선, 29일(목) 호남선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SR 회원가입이 안 되어 있다면 미리 해두세요.
4. 예매 전용 페이지 🔗
PC와 모바일 앱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 참고: 본 내용은 코레일 및 SR의 2026년 설 승차권 예매 공지 이미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예매 시간은 서버 시간을 기준으로 하니 '네이비즘' 등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ISA vs 미국주식 직투: 세금과 수수료 완벽 비교 (2025 최신판)
💸 ISA vs 미국 직투, 승자는 누구? "세금 아끼려면 ISA가 최고라는데, 직투가 더 낫다는 말도 있고..." 헷갈리시죠? 수수료, 세금, 투자 기간별로 내게 딱 맞는 투자법을 찾아드립니다. 수익률을 갉아먹는 세금을 막는 방패, 확실하게 골라보세요! "미국 S&P500, 나스닥100... 좋은 건 알겠는데 어디서 사야 할까요?" 요즘 이런 질문 정말 많이 받습니다. 특히 세금 문제 때문에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를 만들지, 아니면 깔끔하게 미국 주식 계좌(직투) 를 틀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년에 250만 원 이상 벌 자신이 있는가?" 그리고 "3년 이상 묵혀둘 수 있는가?" 에 따라 정답이 달라집니다. 복잡한 세법은 걷어내고, 수익률에 직결되는 핵심만 쏙쏙 뽑아 비교해 드릴게요. 따라오세요! 😊 1. 세금 전쟁: 9.9% vs 22% 💰 투자의 적은 '손실'이 아니라 '세금'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두 방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세금을 떼는 방식입니다. 구분 ISA (국내 상장 해외 ETF) 미국 주식 직투 비과세 한도 수익 200만 원 (서민형 400만 원) 수익 250만 원 (매년 갱신) 초과분 세금 9.9% (지방소득세 포함, 분리과세) ...
수수료 0.02% 가성비 끝판왕: SPYM(구 SPLG) vs SPY, IVV, VOO
"SPLG가 사라졌다? SPYM으로 재탄생!" 2025년 10월, S&P 500 가성비 ETF인 SPLG가 'SPYM'으로 티커를 변경했습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수수료 0.02%의 장점은 그대로! SPY, IVV, VOO와 새로운 막내 SPYM의 최신 스펙을 완벽 비교합니다. 📈🔄 "어? 내 계좌에 있던 SPLG가 어디 갔지?" 놀라지 마세요. 2025년 10월 31일부로 SPLG가 'SPYM'이라는 새로운 이름표(티커) 를 달았습니다. 내용물(S&P 500 추종)과 수수료(0.02%)는 그대로지만, 이제 검색창에 'SPYM' 을 입력하셔야 합니다. 새롭게 바뀐 티커를 반영하여 S&P 500 ETF 4대장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 1. 선수 입장: SPY, IVV, VOO, 그리고 SPYM 🆕 SPYM(구 SPLG)은 여전히 'SPY'와 같은 운용사(State Street) 출신입니다. 형님(SPY)은 거래량 담당, 막내(SPYM)는 가성비 담당이죠. SPY: 1993년생 큰형님. 압도적 거래량과 유동성. (단타용) IVV: 블랙록(BlackRock)의 대표 상품. 공매도 대차 수수료 수익을 재투자해 숨은 수익률이 좋음. VOO: 뱅가드(Vanguard)의 대표 상품. 장기 투자자의 정석. SPYM (구 SPLG): 수수료 최저(0.02%) , 주당 가격 최저. 적립식 투자의 원탑. 🚨 주의: 티커가 바뀌면서 기존 SPLG 주주분들의 잔고는 자동으로 SPYM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별도로 매도/매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2. 수수료(운용 보수) 전쟁 💸 이름...
국내 주식 vs 해외 주식 세금 차이, 2026년 기준 완벽 정리
⚖️ "국내는 0원, 미국은 22%?" 2026년 금투세 폐지 기조 유지로 국내 주식 소액주주는 양도세가 '0원'입니다. 반면 해외 주식은 수익이 250만 원을 넘으면 무조건 '22%'의 세금을 내야 합니다. 국내장과 해외장의 결정적 세금 차이와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손익통산' 전략을 비교 분석합니다. "국내 주식 하다가 미국 주식으로 넘어왔는데, 세금 신고를 따로 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네, 안 하면 가산세까지 뭅니다" 입니다. 국내 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세금 걱정이 없지만, 해외 주식은 단 1주를 팔았어도 수익이 났다면 국세청의 감시 대상이 됩니다. 2026년 투자자가 꼭 챙겨야 할 국내 vs 해외 양도소득세 완전 정복 가이드 를 시작합니다. 👇 1. 국내 주식: "개미는 세금 없다" (단, 거래세 제외) 🇰🇷 금투세 폐지로 인해 기존 시스템이 유지됩니다. 즉, 일반 개인 투자자(소액주주)는 주식을 팔아서 1억을 벌든 10억을 벌든 양도세가 '0원' 입니다. 📊 국내장 세금 구조 양도소득세: 면제 (비과세) (단, 종목당 50억 원 이상 보유한 '대주주'는 22~27.5% 과세) 증권거래세: 주식을 팔 때 자동으로 떼가는 세금 (0.15% 수준으로 인하 추세) 신고 의무: 일반 투자자는 신고할 필요 없음. 2. 해외 주식: "짤없다! 수익 나면 22%" 🇺🇸 미국, 일본 등 해외 주식은 '분리과세' 대상입니다. 월급(종합소득)...